안녕하세요~ 펫지트에요=ㅅ =
강아지 예방접종은 중요하기 때문에 접종 시기와 종류를 알아봐요:)
언제 맞아야 하나요?
보통 생후 45일부터 16주전까지는 다양하게 실시해 주어야 하는데요. 보통 새끼견의 경우에는 어미로부터 모유를 먹으면서 면역 항체의 대부분을 공급받게 되지만 이 면역력도 생후 45일이 되면 약해지기 시작하기에 이때부터 꾸준히 해주셔야 해요:)
강아지 예방접종 종류
종합백신
종합백신은 홍역, 전염성 간염, 아데노바이러스성 기관지염, 파보 바이러스성 장염, 파라인플루엔자성 기관지염 및 렙토스피라증 등의 질염을 예방해 주는 가장 중요한 예방접종이에요. 생후 6-8주부터 접종을 시작하여 2-3주 간격으로 5회 이상 접종하며 매년 1회 추가 접종하는 것이 좋아요.
코로나 장염, 켄넬코프
코로나 장염은 혈변이 섞인 설사를 동반하면서 구토를 하고 열이 나는 치명적인 전염병이에요. 그렇기에 반드시 예방접종을 맞춰주셔야 하는데요. 생후 6주부터 시작하여 8주까지 2차로 진행하게 되요. 이 병을 접종하지 않아 걸리게 된다면 전염력이 매우 강하고 치명적이기에 주의 해주셔야 되요.
켄넬코프의 경우는 사람으로 치면 감기와 비슷해요. 전염성 호흡기 질병 중 하나이며 전염성 기관지염이라고 보시면 되요. 보통 견사와 같이 많은 개들이 있는 곳에서 발병하게 된다고 해요. 생후 10주에 1차, 12주에 2차를 실시하게 되요. 면역력이 약한 반려견의 경우에 걸리기 쉽다고 하니 꼭 조심해 주세요:)
광견병
광견병은 견주분들이 아니시더라고 많이들 알고 계시는 병중에 하나에요. 이병에 걸리게 되면 치료 방법이 없어 무조건 치사율 100%에 달하게 된다고 해요. 그렇기에 백신을 통해 대비해 주시는 게 최선의 방법이기에 꼭 놓치셔서는 안돼요.
특히 동물의 타액으로 인해 전염이 되는데요. 그러다 보니 단순히 내 반려동물만의 문제가 아니라 다른 동물들에게도 전파가 될 수 있어요. 광견병 예방접종은 생후 3개월 이상 된 강아지에게 1회 접종 후 6개월 후 재접종 해야되요:)
인플루엔자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를 가진 강아지의 분비물을 통해 감염이 되며 기침과 발열, 콧물, 식욕부진 등의 증상이 나타나게 되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의 경우 감염률이 높아 다른 강아지와 접촉이 많거나 그러한 환경에 있는 경우 접종하는 것이 바람직해요.
백신 예방접종 후 컨디션이 일시적으로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편안히 쉬게 하고 목욕, 외출, 운동은 3-4일정도 삼가는 것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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